이번에 보여드릴 캡슐 제형은
마이크로
인비저블
캡슐입니다!
마이크로
인비저블
캡슐입니다!사실 지난번에 보여드린 슬러시 선세럼과
비슷한 맥락의 제형이라고 봐주시면 되는데요.
이번 제형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반짝반짝 예쁜 비주얼에 좋은 사용감을 더했다는 것
바로 보러 가시죠 



윤슬 미스트
먼저 보여드릴 제형은 미스트입니다



CIT 캡슐 미스트
CIT 캡슐 젤리 미스트
기존 캡슐 미스트는 이렇게 오일 캡슐 알갱이가
육안으로 바로 확인이 된다는 점이 비주얼적 차별점이었는데요.
이번 윤슬 미스트는 캡슐을 잘게 쪼갠 만큼
그냥 보면 잘 안 보일 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자잘한 오일 캡슐 알갱이가 보이고
이걸 빛에 비춰서 살짝 흔들어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물에서 더욱 선명한 반짝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햇빛에 은은하게 빛나는 윤슬 같지 않나요( •̀ .̫ •́ )✧?
기성 비드가 아닌 공정 시 만들어지는 제형인 만큼 더욱 정교하게 설계된 제형이랍니다.
이 제형 역시 수분 베이스와 오일 캡슐의 조화로 균일한 유수분 밸런스 케어는 물론이고
캡슐과 베이스에 유효성분을 담아 손쉬운 피부 관리로 소구하기 좋은 제형이에요.
이 캡슐은 토출 시 펌프를 타고 쪼개져서 분사되는 것으로 그대로 나오진 않아요.
대신 고르게 쪼개져 분사된 오일 캡슐이 피부에 얇은 수분 보습막을 형성하여
메이크업 전후로 부담 없는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한답니다 (o゚v゚)ノ
특히,
건조해지는 요즘
더욱 필요한 게 미스트인데
건조해지는 요즘
더욱 필요한 게 미스트인데크림 미스트가 무겁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미스트입니다

미셀라 선 앰플/젤
다음은 선 제형입니다

윤슬 미스트와 동일하게 오일 캡슐을 더 작고 마이크로 하게 쪼갠 제형인데요.
이번엔 선 앰플과 선 젤로 개발해 봤습니다



(실물에서 더욱 선명한 반짝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제형 모두 수분 베이스에 오일 캡슐을 띄운 것으로 오랫동안 지속되는 촉촉함을 선사하고
빛에 비춰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유니크한 비주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제형의 특징은 저점도의 앰플 타입부터, 고점도의 젤 타입까지 구현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앰플 타입은 드로퍼에 담을 수 있는 정도의 묽기로
피부에 도포 시 약간의 흘러내림이 있고, 굉장히 쫀쫀하게 밀착되어
화장 전에 사용 시 화장이 쫀득하게 올라간답니다

내년도 신제형으로 소개 후 화잘먹 선 앰플로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ㅎㅎ
저도 요즘 환절기로 피부가 많이 건조해져서 화장이 뜨고 있었는데
메이크업 전에 미셀라 선 앰플로 피부를 매끄럽게 다져두니 베이스가 찰떡
같이 붙더라고요
같이 붙더라고요
건조함도 거의 없고 촉촉하게 유지되었답니다 (o゜▽゜)o☆
그리고 이 선 젤의 경우 앰플 타입과 반대로
실키한 마무리가 특징인 제형입니다!
사실 촉촉한 건 촉촉한 거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야
정말 휘뚜루마뚜루 사용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 친구는 퐁신한 텍스처에 수분은 꽉 가두면서

사용감은 산뜻 촉촉 보들인 친구랍니다 🫧
저희도 처음 개발했을 때 품평하면서
와,, 이거 좀 신박하다,, 고놈 참 좋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특히, 쌩얼로 나가는 날이나 더운 날씨에 정말 아무것도 바르기 싫잖아요?
요거 하나 딱 발라주면 피부 속 수분은 채워주면서 겉은 산뜻 보들보들 피부로 만들어주고,
자외선 차단까지 야무지게 하는 기특 효자템이 된답니다 
























